아마도 저와는 인연이 없는가 봅니다..
작년에도 작은아이 공연으로 갈 수가 없었는데...
올해에도 작은아이 콩쿨대회가 이번주와 다음주에 잡혀 있습니다.
상당히 중요한 콩쿨대회라 현재 많은 투자와 아이가 힘들어하면서도 열심히 하고 있는
작은놈이 대견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합니다.
이사가 되어 전국행사에 매번 참석하지 못하는 거 너무 너무 죄송합니다.
변명 아닌 변명으로 향상 일관하다보니..너무 협회장이하 운영진님 그리고 많은 작가님과
회원님들 뵐 면목이 없습니다.
죄송하고 죄송한 마음 무엇으로 용서를 구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이른 사정 양해해주시고 이해해주시기를 그저 바랄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