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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포토뉴스

☞따스함 알리는 봄빛 열차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4일 서울 성동구 응봉산에 개나리가 만개한 가운데 열차가 산 아래를 지나며 봄 소식을 알려주는 듯 하다. 2010.4.4 jjaeck9@yna.co.kr (끝)/최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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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즐기는 오리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4일 서울 성동구 중랑천에서 따스한 봄 햇살을 받으며 오리들이 헤엄치고 있다. 2010.4.4 jjaeck9@yna.co.kr (끝)/최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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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5주년..봄꽃 만발한 낙산사


▲...(양양=연합뉴스) 이종건 기자 = 지난 2005년 식목일 사찰을 덮친 대형 산불에 큰 피해를 봤던 낙산사 경내에 산불 5주년을 하루 앞둔 4일 봄꽃인 복수초가 만발해 있다. 산불 이후 복원에 들어간 낙산사는 지난해 10월 12일 준공식인 회향식을 갖고 공사를 마무리 했다. 2010.4.4 momo@yna.co.kr (끝)/이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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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에 2010.그린 튤~립 사랑 행사 개최







▲...0 일 시 : 2010. 4. 17(토) ~ 4. 18(일)
0 장 소 : 안산천 튤립정원 일원
0 길거리 소규모 테마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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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등장한 버스안내양


▲...충남 보령시에 22년만에 등장한 주부 버스안내양. 2명의 안내양이 대천여객 소속 버스에 탑승, 승객들의 상하차 등을 돕고 있다. /연합뉴스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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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이~" 보령에도 버스안내양 등장


▲...(보령=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1970~1980년대를 풍미했던 추억의 '버스 안내양'이 22년만에 보령시에 등장했다.

시는 노약자와 장애우 등 버스이용 승객에게 각종 편의를 제공하고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이달 1일부터 대천여객 소속 시내버스에 주부 안내양 2명을 배치해 운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들은 시가 뽑은 김연실(38), 홍순희(47)씨 등으로, 흰색 모자와 진남색 유니폼을 입고 움직임이 불편한 노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노선에 탄력적으로 배치돼 승객들을 돕게 된다.

또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 및 교통카드 사용 등을 안내하고, 시를 찾는 관광객에게 지역을 소개하기도 한다. 이들의 보수는 월 130여만원으로 보령시가 업체에 지원한다.

충남에서는 태안군이 2006년부터 시내버스에 안내양을 탑승시켜 인기를 끌고 있다.

윤승호 도로교통과장은 "버스 안내양 등장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좋은 추억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반응이 좋으면 안내양을 더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1961년 처음 도입된 버스안내양은 1970~1980년에 전성기에 달했지만 1982년 시민 자율버스가 도입되면서 점차 줄기 시작해 1989년 안내원을 두도록 한 자동차운수사업법 33조가 삭제되면서 완전히 추억 속으로 사라졌다. jung@yna.co.kr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벚꽃 즐기는 도쿄 연인


▲...2일 일본 도쿄에서 사람들이 만개한 벚꽃을 즐기며 보트를 타고 있다. (EPA=연합뉴스)<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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