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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디지털 사진가협회 충북 지부는 4월 17-18 양일간의 영동 촬영대외 때에
회원. 가족들을 잘 모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맏은 곳은 복숭아 꽃 허드러진 시골길을 소 달구지와 함게 담는 코너입죠.
하던 짓도 멍석 깔아 놓으면 안한다더니,
자기가 무신 제갈공명이라고  다섯번 찾아가  오늘에야 겨우 확답을 받았네유.ㅋ
워낙 고집이 있는 사람이라 촬영시 요구 사항은 저를 통해서 해 주세유. ㅎ
달구지에 탈 아이들은 산구름님의 손주들과 베드로님 가족이 번갈아 수고 하실 계획입니다.
시종일관 웃으면서 즐거운 촬영을 하도록 노력 할게유.
그날 뵈유-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