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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입한 김도경/은빝아니스 입니다.

나이 37살때 사진의 매력에 빠져서 너무나 좋아 하게 되었으면서도 시간을 내기가 어려운 직업에 종사 하는 관계로 실력 키울 시간이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기도 하구요

항상 일 때문에 어디 사진 교욱 기관같은 곳에서 실시하는 교육이나 출사모임에는 더더욱이나 참여하지 못하지요.
그나마 인터넷을 통해 여기저기 기웃거리면서그때그때 정보나 기술을 구하고는 한답니다.
저 자신의 처지나 환경을 비관하지는 않으나 가끔은 우울해질때도 있답니다.

직업이 공사현장에서 일하는 막노동꾼이다 보니 개인적인 시간을 내기가 너무도 어렵지요.

그만큼 좋아하는 사진에 시간을 투자하기는 어려워만 지는것 같습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려고 나름 열심히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물론 마음에 비해 투자하는 시간이 어림업긴 하지만요 ^^;;

저의 꿈은 언젠가 제가 찍은 사진들로 조그마한 전시회를 가지는 것입니다.
거창한 것이 아닌 그저 제가 찍고 싶었던 사진을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싶답니다.
아직은 요원하기만 한 일이지만 나름은 열심히 노력 하고자 다짐하곤 하지요.

협회 회원님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가끔 제 사진 보시고 나면 아끼멊는 조언과 질책을 부탁드려봅니다.
열심히 사진찍으면서 제가찍은 작품(저는 감히 제 사진에 작품이라는 단어를 쓴답니다. 현재의 제가 가장 잘 찍었다고 느끼는 것이기에.)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부족하고, 형편 없다 느끼시더라도 잘못된점에 대하여 지적하여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 드려 봅니다.

회원님 모두가 제게는 소중한 스승이 되어주시기를 감히 부탁드립니다.

항상 건강들 하시고 모든 하시는 일들에 은혜가 깃드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