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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의 만물을 만들어 내고
또 길러 내고 만들어 내면서도
그 공을 내 것이라 하지 않고

작용하게 하고도 자랑하지 않고,
만물을 기르면서도 이를 지배하지 않는다.

이것이 바로 현묘한 성인의 덕이다.

<老子 도덕경>

즐거운주말 행복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