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에 사징에대한 매력을 느껴 용산에서 AE1을 구입하여 사진을 시작햇습니다.
그이후에도 몇번 기종을 업그래이드를 해봣고요
그러나 필림값,현상료,인화료는 경제적인 큰부담으로 다가오더군요
그이후 한참을 사진을 잊고 살앗습니다.
그러던중 디지탈시대를 맞이하여
여러날의 고심끝에 10D를 장만하여 오래도록 붙여잇던 사진사랑에대한 열정을 일깨웟습니다
잠재웟던 욕망이 꿈틀거리고있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학습한번없이 혼자만의 공간에 만족하고 살앗나봅니다.
날이 가면 갈수록 정보에 목말라하고잇지만
딱히 정보를 줄만한 승승님한분 없는것이 무지하게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여러곳의 협회,단체,동호회....등등 수많은 곳이 모두 마음이 끌리는것또한 사실입니다.
이제 어딘가에 둥지를 틀고 안정된 취미활동을 하고싶어지네요
부디 거기가 여기이길 바람도 잇구요
만약 여기가 아니라면 또 다른 방황을 계속해야 하겟지만요
그러나 아직도 성격파악도 안되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목표도 세워지질 않네요
설상 그렇다 하더라도 사진에대한 욕망은 계속하겟지만 말입니다.
지속적인 지도 편달을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