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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해전 서울로 동네 사람들과 같이 관광을 가서
전쟁기념관에 들렀는데 노신사한분이 영령들 앞에서
엄숙하게 거수 경례를 하고 계시는모습에 가슴이 징하게
저려옴을 느꼈읍니다
원호의 달를 맞이하여 전쟁의 참상을 한번쯤 생각해보는것도
좋은 일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