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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산바람꽃



학명 Eranthis byunsanensis B.Sun
형태 여러해살이풀
특징적분류 특산식물
자생지 산지의 햇볕이 잘드는 습윤한 지역
분포지 한국
국내분포지 변산반도, 마이산, 지리산, 한라산, 설악산
원산지 한국
개화시기 3~4월
개화계절

 

꽃생김새

줄기 끝에 1개 달리며 꽃받침은 흰색으로 5장이며 둥긂. 꽃잎도 5장으로 퇴화되어 갈라진 노란 밀선이 있으며 수술은 여러 개.

열매

열매는 대과로 4월에 익으며 종자는 둥글고 갈색임.

특징

알뿌리는 둥글며 1.5cm정도이다. 알뿌리 위에서 줄기와 꽃받침이 나온다. 뿌리에서 나온 잎은 오각상의 둥근 모양이고 길이는 3-5cm이며 깃꼴모양으로 갈라진다. 줄기에서 나온 잎은 2장으로 불규칙하게 갈라진다. 꽃은 3-4월에 줄기 끝에 1개 달리며 꽃받침은 흰색으로 5장이며 둥글다. 꽃잎도 5장으로 퇴화되어 갈라진 노란 밀선이 있다. 수술은 여러 개이며 열매는 대과로 4월에 익으며 종자는 둥글고 갈색이다.
변산반도, 마이산, 지리산, 한라산, 설악산 등 산지의 햇볕이 잘드는 습윤한 지역에 자생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한국 특산 식물이다.



바람꽃의 전설



바람꽃- 아네모스(anemos)

----옛날 그리스의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APHRODITE(VENUS)는
소아시아 키프로스에서
어린 소년 아도니스의 모습을 본뒤 그만 한눈에 반해 이 아이를 몰래 지하의 여왕
페르세포네에게 맡겨 두었다.
그러나 페르세포네 역시 아도니스를 사모하게 되어 이 아이를
아프로디테에게 돌려주지 않겠다고 우겼다.
두 여신 간의 실랑이는 제우스의 중재에 의해 아도니스가
1년의 1/3은 페르세포네와, 1/3은 아프로디테와, 나머지 1/3은
자기 좋은사람과 함께 있도록 결말이 났으나 아도니스는
아프로디테를 더 좋아하여 1년의 2/3를 그녀와 함께 지냈다.
그러자 질투에 눈이 먼 페르세포네가 아프로디테의 정부인 아레스에게 이 사실을 일러바쳤고,
이에 아레스는 멧돼지를 보내 청년 아도니스를 물어죽게 했다.
그 아도니스가 죽은 자리의 선혈 위에 꽃이피어 났는데 그이름이 '아네모네' 라고한다.
'아네모네'는 그리스말로 '바람'을 뜻하는 아네모스(anemos)에서 따온것이다.


바람꽃- 아네모스(anemos)  전설에 사랑때문에 저주받은 아픔의꽃, 천년의 저주



-바람꽃 사랑 -lana-lee-
 
내인생 긴 겨울 속에
춥고 어둡고 바람 속에 외로 워도
천년을 두고 기다리 리라
저 먼날 제우스가 내게 내린 벌이 씻기는 날을
몸은 갖혀 백설속에 아품 이기나
나의 향기 바람에 날려 네게 전하리
수천년 다시 태어 나도 너는 기억하리
바람꽃 나의 향기를
       천년을 기다리는 나의 아름다운 님이여 ./바람꽃


 
꿩의바람꽃


숲 언저리나 풀밭, 산기슭에서 무리지어 자란다.
이른 봄, 눈이 녹기 시작할 무렵에 마치 봄을 기다렸다는 듯이 일제히 꽃을 피우는 모습이 아름답다.
잎이 아래로 쳐진 듯한 모습과 잎 가장자리의 톱니가 뭉툭한 점이 특징인데,
생김새가 비슷한 외대바람꽃과는 이 점에서 구분된다.

햇빛이 없으면 꽃을 피우지 않는다. 흐린 날이나 비오는 날은 물론이고,
맑게 개인 날이라 할지라도 해가 뜨기 전에는 피지 않는다.
처음에 피었을 때는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지만 차츰 위쪽을 향한다.
얼레지가 피는 곳에서 무리지어 자라고 꽃이 피는 시기도 비슷해서,
꿩의바람꽃의 흰색 꽃과 얼레지의 연보라색 꽃이 한데 어울려 피어 있는 모습이 종종 눈에 띄기도 한다.


잎은 전체적으로 흰빛이 돈다. 뿌리에서 난 잎은 꽃이 진 뒤에 자라는데
잎자루가 길어서 10~15cm나 된다. 두 번에 걸쳐 세 갈래로 갈라지며, 작은잎은 다시 세 갈래로 갈라진다.
줄기에서 난 잎 사이에서 꽃줄기가 곧게 뻗어나오면 그 끝에 꽃이 한 송이씩 달린다.
꽃잎은 없지만, 8~13장으로 펼쳐진 꽃받침이 마치 꽃잎처럼 보인다. 보통 표토층이 깊은 낙엽수림에서 잘 자란다.

뿌리줄기를 약재로 쓰며 생약명은 죽절향부(竹節香附)이다.
사지마비, 요통, 종기에 효과가 있다.
---------------------------------------자료 - 탄곡님-

너도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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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 Eranthis stellata
분포지역 : 한국(강원.북한)
서식장소 : 산지의 반그늘
크기 : 높이 약 15cm, 꽃대 길이 1cm, 꽃 지름 2cm

산지의 반그늘에서 자란다. 덩이줄기는 공 모양이고 수염뿌리가 많이 있다.
줄기는 연약하고 곧게 서며 높이는 15cm 정도이다.
뿌리잎은 긴 잎자루가 있고 3갈래로 깊게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줄 모양이다.
줄기 끝에 있는 총포잎은 대가 없고 갈라진 조각은 고르지 못한 줄 모양이다.

4월에 포엽 가운데에서 길이 1cm 정도의 꽃대가 나와 곧게 서며 그 끝에 흰색 꽃이 한송이씩 달린다.
꽃의 지름은 2cm 정도이고 꽃받침조각은 5개이며 달걀 모양이다.
꽃잎은 2개로 갈라진 노란색 꿀샘으로 되어 있고 수술이 많다.
열매는 골돌과(利咨果)로 6월에 성숙하며 2~3개로 반달 모양이다. 종자는 갈색이고 둥글며 밋밋한 편이다.
경기도에서 발견하였다                ------자료 -탄곡님 --

만주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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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떡잎식물 미나리 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 Isopyrum mandshuricum
분포지역 : 한국, 중국 동북부, 우수리강 등지

산지에서 자란다. 높이 약 20cm이다. 꽃 이름에 만주가 들어있어
옛 우리 영토인 고조선, 부여, 고구려, 발해국이었고,
지금은 중국의 영토가 된 랴오닝성, 지린성, 헤이룽장성인 동북삼성에서 자라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꽃은 4∼5월에 흰색이나 노란색으로 피고 긴 꽃자루가 있으며
줄기 윗부분 잎겨드랑이에 1송이씩 달린다. 꽃 지름은 약 1.5cm이다.
꽃받침은 긴 달걀 모양이고 5장이며 길이 약 7mm이다. 수술은 30여 개, 암술은 2개이다.

 

  비비추바람꽃                                             --자료 -야생농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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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리바람꽃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학명 : Anemone reflexa
분포지역 : 한국(대관령 및 설악산 이북)·중국 북동부·시베리아
서식장소 : 산지

산지에서 자라며 뿌리줄기는 육질이고 옆으로 자라며 끝에서 1개의 꽃줄기가 자라서 1개의 꽃이 달린다.
꽃은 5월에 피고 꽃자루 끝에 1송이가 달린다.
5개의 꽃받침조각은 선형이고 밑으로 젖혀진다.---자료- 탄곡님 -





 바람꽃 Anemone narcissiflira

과  명 : 미나리아재비과
분포지 : 전국의 산지
개화기 : 6~7월
결실기 : 8~9월
용  도 : 관상용                   

우리나라 중부 이북 고산 지대의 습기가 있는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온 몸에 긴 백색 털이 나 있다. 땅속줄기는 굵으며, 뿌리 잎이 죽어서 남긴 올실에 싸인다. 줄기는 무더기로 같이 나며 곧게 서고 높이가 20센티미터 정도다. 줄기 끝에는 3장의 잎이 달리고 그 중앙에 여러 송이의 꽃이 산형(山形)으로 붙는다. 꽃은 흰색으로 6~7월에 피는데, 꽃잎은 없지만, 꽃잎 모양의 꽃받침이 5장 있다. 수술은 많고 황색이며 암술 역시 많고 꽃자루는 꽃핀 후 길게 자란다. 수과는 다소 두꺼운 날개가 있고 안으로 굽은 짧은 암술대가 있다. 야생 화초로 아주 고상하고 기품이 있어 정원에 심어 가꿀 만한 좋은 꽃이다.

 



pasqueflower, windflower라고도 함.

미나리아재비과(―科 Ranunculaceae) 바람꽃속(―屬 Anemone)에 속하는 120여 종(種)의 다년생 식물.

덩이줄기가 있고 양귀비꽃을 닮은 아네모네 코로나리아(Anemone coronaria)를 기본종으로 해서 만든 많은 화려한 변종들은 정원에 심거나 상업용으로 재배되고 있다. 이른봄에 꽃이 피는 종류에는 아네모네 아펜니나(A. apennina), 아네모네 블란다(A. blanda), 아네모네 파보니나(A. pavonina) 등이 있다. 대상화(A. hupehensis/A. japonica)와 같은 그밖의 다른 바람꽃 종류들은 가을에 꽃이 피기 때문에 화단의 가장자리에 심는 식물로 인기가 있다. 어떤 종들은 열매의 구조가 바람꽃 종류와는 달라 바람꽃속의 한 절(節 section)에 포함시키거나 할미꽃속(Pulsatilla)으로 독립시키기도 한다. 바람꽃은 세계 곳곳에 분포하지만, 대부분 북반구 온대지역의 삼림과 초원지대에서 자란다. 변종(變種)들은 꽃색깔이 아름다워 정원에 심고 있다.

유럽에서 서식하는 아네모네 네모로사(A.nemorosa)는 숲바람꽃(wood anemone)이라고 하며 흰 꽃이 피고, 피부에 닿으면 물집이 생는데, 옛날에는 약재로 이용하기도 했다.북아메리카에서는 아네모네 퀸쿠에폴리아(A. quinquefolia)를 숲바람꽃이라고 부르는데 깊게 갈라진 잎이 나는 우아한 식물이다.'windflower'라는 영어 이름은 그리스어인 'anemone'에서 온 것으로 꽃이 바람이 불면 활짝 핀 것처럼 보여 붙은 것이다.또다른 영어 이름인 'pasqueflower'는 부활절을 뜻하는 옛 프랑스어인 'pasque'에서 온 것인데, 아네모네 파텐스(A. patens), 아네모네 파르텐시스(A. partensis), 유럽할미꽃(A. pulsatilla)과 같이 부활절을 상징하는 꽃들을 가리킨다.

한국에는 약 13종의 바람꽃속 식물이 자라는데 이중 꿩의바람꽃(A. raddeana)과 외대바람꽃(A. nikoensis)을 흔히 볼 수 있고, 한라산에는 세바람꽃(A. stolonifera), 설악산에는 바람꽃(A. narcissiflora)·홀아비바람꽃(A. koraiensis)이 자라고 있다.미나리아재비과에는 속하지만 바람꽃속은 아닌 식물에 '바람꽃'이란 이름이 붙은 종류가 많다.너도바람꽃(Eranthis tellata)·나도바람꽃(Isopyrum raddeanum)·만주바람꽃(Isopyrum mandshuricum)·매화바람꽃(Callianthemum insigne) 등이 이에 해당하는 것으로 너도바람꽃은 경기도 북부에서, 매화바람꽃은 북한의 관모봉에서, 나도바람꽃은 강원도 북부에서, 만주바람꽃은 경기도 북부에서 자라고 있다.

백과사전 카테고리 

출처 : http://kr.blog.yahoo.com/hank19920405/5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