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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운한 마음으로 이 글을 공지 합니다.
울산 누드촬영대회 시상식과 안동 교육이 맞물린 날짜가 유감입니다.
교육과 시상이 맞물린 분이시라면 둘 중 하나 포기를 해야 할 그런 처지로 되어 있군요
어느분에게 들었습니다. 이 번 울산공모전에 책임을 지부장에게 묻는다고 들었습니다.
저의 잘 못 이라면 당연히 물어야겠지요?
저는 울산공모전 상을 포기하였습니다. 전쟁에서 패한 장수가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시상식이 끝난 후 책임을 지고 지부장직을 내어 놓습니다.
그 동안 시상식을 기다리느라 참 마음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좀 더 빨리 시상식이 끝나지 않을까
라는 그런 심정으로 말입니다.
울산지부 공모전에 참석하여 주시고 호응하여 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
드리오며 매끄럽지 못 한 진행과 불편한 점이 있고 불만이 있으시다면 저에게 물어 주시고
저를 책하여 주십시요 얼마전 공모전이 끝난지 제법 되었는데 어느분께서 불만의 글을 올리셨더군요
이미 지난 일인데 말입니다. 제탕, 삼탕, 십전대보탕까지 하고 또 무슨 말을 할련지...
제가 지부장직을 사임을 하고 난 후 앞으로 이런 울산지부 회원님들을 비방하는 글 올리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동안 울산지부에 보내어 주신 사랑 늘 가슴에 담아 두겠습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