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소촌의 차린 동네
이제 협회의 작가 이름으로
개인 갤러리를 작은 작품으로
꾸며갑니다.

협회 회원님들의 방문과
꾸밈없는 의견 부탁합니다.

작가는 이제 시작이며
새롭게 내딛는 사진 세계로
걸음마를 놓습니다.

협회의 갤러리와 개인 갤러리가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으므로
개인적인 사진을
이곳에 더 많이 올려보겠습니다.

특별히 순천만 갤러리를  만들어 올립니다.


협회 회원님들의 새로운 관심과 다양한 의견을 기대합니다.

배우고자 하여 열어놓은 갤러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