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움의 미덕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비움은 곧 울림이요, 자기 소리였습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불필요한 것들을 비워야 자기 소리가 납니다.
'비움'이 있어야 '채움'이 있고,
비워야 비로소 내면의 자기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엇그제 어느 할머님 한 분이 평생을 남을 위해 기부를 하고
마지막 가시면서는 자신의 집 전세금 1500만원과
육신까지 기증을 하고 가셨더군요.
이런 분들을 보면서 우리는 과연 어떤 생활을 하고 있는지
한 번쯤 생각을 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나는 과연 내 이웃을 위해 얼마나 나누면서 사는지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
비움이 있어야 채움이 있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회원님들 오늘 하루도 좋은 시간 되시고
많이 웃으시는 날 되시기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