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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따라 할머니가 뵙고 싶습니다.

위 할머니는 올해 93세 되신 친구의 외할머니 입니다.^^

"야~~!"
" 이눔아 쪼그랑땡이 할마시를 박아서 뭐에 쓸라카노"

하지만 활짝 웃어 주시는 할머니가 마냥 곱기만 합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 하시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