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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맘이 허전 합니다.

비가 올때면 어릴적 생각이 나곤 합니다.

남포동과 자갈치에서 걸어 다니던 아이때의 걸음,,,

이제 어른이 되어 큰 걸음으로 성큼성큼 

세월을 내지르고 있지요 .

디팍의 회원님 여러분 . 새벽비가 어깨를 누르지만

두다리 에 힘 넣으시고 힘찬 발걸음 떼시기를 바랍니다.

저도 이제 집을 나서 걸음을 시작하려 합니다.

언제나 아침이면 해야 하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