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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동 전국모임 및 촬영대회에서 dpak가족분들의 질서가 아름다웠습니다.
경북지부 가족 여러분께서도 수고를 정말 많이 하셨고 애쓰셨습니다.

한꺼번에 많으신 분들이 모인 자리라 이번 지나온 군자마을이 날씨까지 해동의 순간처럼
따스하게 느껴져 시간이 지남에 다소 아픈곳들을 보게 되었는데 걱정도 됩니다.

다시한번 잘 보존 되어야 할 우리의 전통 우리의 역사 였습니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 출품용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