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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긴 시간 준비해주신
경북지부 회원님들 그리고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미래문화재단 관계자님 감사드립니다.

저도 갑자기 잡힌 회사 팀장 워크샵 1박2일을 마치고 바로 안동으로 달렸습니다.

안동도착하니 10:00가량 되었더군요.....이런....그래도 그 열정과 협회의 힘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안동을 그 밤에 한바뀌 돌아보고 느끼고 다시 돌아가는 길에

월령공원에 들려 협회의 함성같은 월령교 야경을 한컷하고 돌아갔습니다.


함께는 하지 못했지만...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저의 마음이 너무 아플 것 같았습니다...그리고 멋진 행사를 잘 마무리 해주신...

모든 회원님들의 뜨거운 마음까지 그곳에서 느껴 보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