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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안동 전국 출사 진행 과정을 보며


먼저 이렇게 일갈 합니다

“산이 높되 하늘아래 뫼 이로다“

우리 한국디지탈사진가협회가 무슨 동력으로 힘을 만드는지 극명하게 나타났습니다

참 다행스러운 일입니다

신년초 묵은해의 잔무와 신년의 계획과 준비에 각 개인별로 무척 분주 하실텐데

헌신 솔선수범하시는 협회장님을 포함한 모든 행사 진행요원님들께 가슴을 여밋니다.

 

사람이 살다보면 깜짝 놀라는 일들이 있는데 이번 안동 전국출사 진행과정이 아닌가 합니다

누구의 공을 가늠하기보다는 함께하는 그 모습이 정말 멋져 보입니다.

 

지휘하는 자나 그 지휘에 움직이는 자의 행동들이 한 치의 착오 없이

퍼즐 맞추는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과 함께 한 공동 주제를 갖고 같은 길은 간다는 것이 저는 행복 합니다.

 

한국디지탈사진가 협회 회원 여러분께 당부에 말씀을 드립니다

협회의 자문위원으로서 보다, 甲子가 서너해 지난 寸老의 생각입니다

이제 내일 모래면

축제의 마당에서 우리 한국디지탈사진가 협회 회원들은 한조각의 퍼즐이 됩니다

퍼즐의 원칙이 있습니다

공동의 목적을 위한 권한과 책임이 제한되며 주워집니다

반드시 할것과 안할것이 구분될 것입니다

그 주워진 권한과 책임을 넘치거나 모자르게 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그간 무척 소중한 시간동안 희생과 봉사를 한국디지탈사진가 협회를 위하여

기부하신 행사 진행 요원들에게 우리는 감동과 뜨거운 가슴으로 보답해야 할 것입니다

행여나 협회의 하나의 퍼즐이라는 위치를 망각하는 회원이 되시면 안될 것입니다

우리 한국디지탈사진가 협회는 협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원과 지부 임원님들까지

헌신과 솔선수범의 깃발 아래에서 힘차고 당당한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당당한 기백에 티끌만한 오점이라도 남겨서는 안될 것입니다

행사 당일 시작부터 끝까지 소임을 맡으신 분들의 지시데로 하시고 따르셔야 할 것입니다.

상식 밖의 행동이나 언사로

당혹스러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토록 하자는 촌노의 당부 말씀입니다

 

비록 시작은 작지만 원대한 꿈이 있는 한국디지탈사진가 협회를 위하여 동참하시는

모든 한국디지탈사진가 협회 회원님들과 가족 여러분께 이 글을 통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김희동 협회장님이 계셔서 든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