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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하루종일 마음이 무겁고 많이 힘들었던 하루였었습니다
별생각없이 웃자고 하는 악의없는 글이지만
그 글로 인하여 받아들이는 입장에서 마음이 언짢으셨다면
그것은 분명 잘못된 일입니다

인생오십평생을 넘게 살아오면서
오직 앞만보고 달려왔었던터라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이 조금 부족했나 봅니다.

딕팍회원 여러분!!
그동안 소인으로 인하여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모든분들께
거듭 송구한 마음을 전합니다


2010년도1월도 벌써 중순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100년만의 폭설에 매서운 한파까지
연초부터 생활여건이 그리 좋은 환경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록 자신의 마음을 다잡는 여유로움과
절제된 생활습관으로 건강에 유의하시는 그런하루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