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의 상임이사님들만으로 움직일수 있는 부분은 한계이며
또한 사무국 재무국에서만 움직인다고 전체가 진행될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협회에 들리시면 소속 국이나 분과에 들리셔서 왔다갔다는 표시라도 하십시오.
아니면 같은 소속이사라도 누가 누군지? 모르게 됩니다.
또한 어떤 문제가 있을때도 해결할수 있는 방안이 나오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움직이지 않으면 그만큼 길은 험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해당 부서에서 해야할일들을 찾아서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현재 진행중인 전국모임이나 촬영회는 하나의 행사일 따름이며 더 많은 일들이 존재합니다.
모든일들은 한사람이 생각하는 것 보다는 여러사람들이 의견을 맞추면
더 발전적이 될수가 있습니다.
올해의 목표는 촬영회나 공모전을 많이 이루어 내는것이 아닙니다.
제도권 진입을 위하여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분야별로 나누어서 본연의 업무를 수행할수 있어야하고... 어떤 진행부분이 되어야 할때...
그곳에서 안해주면 결국 모든 일들은 다시 사무국이나
활동하는 쪽으로 움직이게 되며 그 부담이 한곳에 집중되면 지치게 됩니다.
해당국이나 분과에 출석부라도 만드시고...
어떤 과제가 있을때는 적극적으로 의견표시하시고...움직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해당국이나 분과에서 활동이 없고 협회활동마져 없는 경우는
진행되어야 할 과제를 미루면서 계속 기달리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대체인원으로 구성할수 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한두달 안에 대부분의 준비를 완료해야 합니다.
그사이 여러분들이 얼마나 움직이는가에 따라서...
협회의 진행은 더 빨라질수 있고 늦어질수가 있습니다.
구경만 하면 영원한 구경꾼이 되고... 주인공역활을 하면 그 주인공이 되는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