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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원님들

모처럼 긴 연휴를 맞아
고향방문에
친지방문에
친구만남에
새해설계에
사진찍으시랴
스키장가랴

할일이 태산 같으시죠

연초부터 너무 뛰어다니시면
기운 쇠진해집니다
조금 쉬면서 살살...

소인은 연휴 3일동안
혼자서 딱히 하릴도 엄쓰서리
명선도 탐색중입니다
어젠 꽝이었지만 잠시후에 또 달립니다


회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작들 많이 담으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