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말 한마디 건네는 것으로 한해를 마무리하고 또 한해를 맞이하지요.
저희 지부에 예정된 경사가 하나 있는데 본인이 바빠서 지부에만 덜렁 올리고 저신을 못차리나봅니다.
경북지부 김찬경/아이엠님의 결혼기념일이 마지막날인 오늘이고 둘째아이의 출산이 9~10시 사이에
예정되어 있답니다. 결혼기념일과 아이의 생일이 같은날이 되는것이군요.
디팍의 회원님들 축하의 메세지 한통씩 날려주시면 겹경사가 이루어지는날 평생 잊지못할 추억으로
만들어질 것입니다. 회원 싸아~모님 전화번호가 010-7450-8111 이랍니다^^
수술하고 깨는데 2~3시간 걸리겠죠? 핸드폰이 터질듯한 축하의 문자 날려주세요.
김찬경/아이엠님 결혼기념일 축하드리며 둘째아이의 탄생을 축하해줍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