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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한 2009년도 서서히 저물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2009년은 슬픈 사연이 많았던 그런 세월이었죠
2월에 김수환 추기경님께서
5월에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8월 18일에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
작고하셔서
이나라라의 큰별들이 무수히 떨어진 그런 한해 였죠

우리 디팍도 굳건한 초석이 된 의미있는 그런 한해였습니다
회원여러분!!
 이제 찰나의 시각만을 남겨 둔 그런 싯점입니다
비록 개인적으로 많이 아쉬웠던 한해였었던 것 같지만
보다 성숙했던 우리 디팍의 유구함이 아니었을까요

우리회원님들
남은 시간
최선을 다하는 시간되시옵고

2010 경인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만수무강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