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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의 행동은 어떠했는가? 혹 남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는가? 한번쭘 뒤돌아 보는 마음으로 조용히... 생각에 잠겨 봅니다 아내를 감동시키는 말
01. 당신 갈수록 더 멋있어
02. 당신 음식 솜씨는 일품이야
03. 역시 나는 처복이 많아
04. 당신 왜 이리 예뻐졌어?
05. 역시 장모님밖에 없어
06. 여보 사랑해요
07. 다 당신 기도 덕분이야
08. 당신 옆모습은 마치 그림같아
09. 당신은 애들 키우는 데 타고난 소질이 있나봐
10. 언제 이런 것까지 배웠어? 대단하네
11. 당신 보고 있으면 감탄사가 저절로 나와
12.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아
13. 당신은 못하는 게 없네
14. 당신은 멀리서도 한눈에 띄어
15. 당신은 뭘 입어도 폼이 난다니까
16. 처녀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
17. 갈수록 더 이뻐지는 것 같아
18. 당신 웃을 때 보면 사춘기 여고생 같아
19. 어? 당신 보조개도 들어가?
20. 내가 당신 안만났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21. 내가 당신 때문에 눈만 높아졌지 뭐야
22. 다른 사람은 다 시시해 보이는 거 있지
23. 당신 장모님 닮아 그렇게 이해심이 넓은 거 맞지?
24. 학교 때 당신 때문에 마음 졸인 놈 한둘 아니었겠다
25. 난 아직도 연애할 때 생각하면 마음이 막 떨려
26. 모델 뺨치겠는데?
27. 당신 잠든 모습 보면 천사같아
28. 아마 당신 같은 사람 찾아내는 거 쉽지 않을 걸
29. 당신 마음 씀씀이를 보면 내가 부끄러워질 정도야
30. 당신 기억력 보통이 아냐?
남편을 감동시키는 말
01. 여보 사랑해요
02. 여보 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하나봐요
03. 내가 시집 하나는 잘 왔지
04. 내가 복받은 여자지
05.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06.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르지요?
07.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08. 내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봐요
09. 여보 작전 타임 아시지요
10.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1. 다리 쭉 뻗고 낮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12. 이제는 쉴 때도 되었어요
13. 당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게 되었잖아요
14. 여보 당신곁에 사랑하는 가족들 있는 거 아시지요?
15. 이제 제가 나서볼께요
16. 여보 여기 보약을 한 재 지어 두었어요
17. 당신만 믿어요
18. 건강도 생각하세요
19. 당신 없이 난 하루도 못 살거야
20. 여보 고마워요
21. 당신은 언제봐도 멋있어요
22. 세상에 당신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23. 당신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지
24. 당신은 다른 남자들과는 질적으로 달라요
25. 역시 수준 있네요
26. 어떻게 그런 생각을 다 했어요?
27. 당신은 하나님 다음이에요
28. 다시 태어나도 당신밖에 없어요
29. 당신위해 이렇게 꾸몄는데 나 예쁘죠?
30. 당신 품에 있을 때가 제일 편안해요
우리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오늘이 크리스마스랍니다 믿는자와 안믿는자~! 모두가 괜시리 마음이 싱숭 싱숭~ㅎㅎ
좋은건 좋은거지요 비록 나의 일이 아닐지언정 남들이 기뻐하면 덩달아 기뻐 지는법~! 저도 이날이 그래도 기다려 지는 편입니다
모두들 행복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렇치 못한 건 나 자신의 잘못 걸어온 길 이기에 고난의 행보를 하는거지요
그 또한 거역 할수없이 우린~ 마냥 도리킬수 없는 길을 걷기만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그 걸음을 조금만 더 생각 하면서 걸어 간다면 반드시 좋은일이 눈앞에 펼쳐 지리라 믿습니다
저는 오늘 안동 시내에 다니면서 2층 정도되는 사무실을 얻으러 다녔습니다 한동안은 무척 안동이 미운적도 있었습니다만 나 자신의 마음을 활짝열어 저치고 나니 이제는 안동을 떠나기 싫어서...
기왕 주저 앉으려면 5~60평 정도되는 공간에서 생활도 하고 또 그곳에 취미삼아 겔러리도 만들고 그리고 또 하나는 경북지부 사무실이 마땅한게 없으니 열린 공간으로 놀이터도 만들고 싶은 마음에 다녔는대 일단은 약간 부족하지만 40평 정도되는곳을 봐 두고 돌아 왔지요
한곳에 둥지를 튼다는것 자체가 참 어려운가 봅니다
취미생활이 직업이 될가봐 두렵습니다...
이 밤이 지나고 또 하루가 시작 될때는 온 천지의 모든빛이 디사협 회원님들 에게 뜨거운 광명으로 새해를 설계 하소서...
깊은밤 안동에서.. 백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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