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부의 송번영 총무이사님께서 도움을 주시고...
월드컵 볼링장 측에서 장소 공간을 만들어 주어 쉽게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플레이 되는 부분은 제가 프로젝터에서 사전 테스트를 거쳤기때문에 큰 문제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협회의 소개 부분이나 지부의 소개나 빈약하지만 간략하게 붙였습니다.
현재 전시되고 있는 부분은
서울공모전
대전공모전
경북공모전
경남공모전
그리고 2008년 베스트 공모전 사진이 전시가 되고 있습니다.
전시시간은 볼링장문을 여는 시간부터 마감시까지 하루 12시간 정도 영상전시가 됩니다.
운영은 협회 홍보국에서 지속적 관리를 할것이며
자료업데이트 부분은 대전지부에서 할수 있도록 조치를 해두었습니다.





인화하지않고 자신의 대형 사진의 품질을 확인할수가 있습니다.
과채도일때 어떻게 나타나는가? 알수있습니다.
노출오버나 색노이즈 부분등 보정의 실수가 눈에 들어옵니다.
공모전에서 인터넷 심사를 하시는 심사위원분들도 한번쯤은 방문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분명한 것은 영상전시에서 탁월성을 보이는 작품은 인화에서도 탁월한 사진으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웹이라는 작은 사진에서 보여지지 않는 과한 보정을 여러분 스스로 보시는것이
회원여러분들의 사진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든 사진들이 아주 잘나옵니다. 그런데 그중에서도 부더럽고 좀더 자연스러운 사진이 있을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런 사진에 도전하는 것이 바로 발전이겠지요.
한번쯤 자신의 사진이 어떻게 보일 것인가? 방문하여 구경하시면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전시작은 공모전에 제출한 원본크기의 사진이며 보정이나 리사이즈는 없이 그대로
전시가 되고 있습니다.
협회에서도 앞으로 더 발전된 전시방식을 연구하여
좀더 여러분들이 쉽게 접근할수 있고... 또한 사진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연구개발이 될것입니다.
촬영에서 보이는 것은 정지된 상태이지만 모든사진이 동적인 움직임이 있습니다.
3번째 사진은 줌인 되고있는 상태의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