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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 이미지를 올리는 이유는
멀지않은 시간이 지나면 또 어떻게 바뀔것인가? 한번쯤은 생각해봐야하는 것이라...

회원여러분들도 느끼고 보시고 어떤가?를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저는 디지털사진을 하기이전에는 영상카메라로 화상캡쳐를 하여 요즘 말하는 압축앨범을
만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약 20년전 아이들이 어릴때....
많이 바뀌었지요. 그때는 화상캡쳐가 흑백이 될때이며 겨우 컬러가 나올때인데...
요즘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다음 10년뒤.... 어떻게 변할것인가??



폭포와 포말이 참 멋진데... 어딘지 모릅니다..ㅠㅠ



언듯 실비단폭포가 생각나는군요.



갈매기들이 함성을 하는군요. 고기많이 잡았나 봅니다.



아프리카 어느곳... 하늘에 날라다니는 것이 신기하듯 야단입니다.



잠시 남극도 갔다왔네요.



높이 올라가니 녹색향연이 정말 멋집니다.




고래의 헤엄치는 모습입니다. 이런모습을 생전에 한번은 건져야 하는데...



요즘 무너지는 곳이지요. 두바이도 잠시 갔다 왔습니다.



하늘에서 보면 이쁩니다.



스프링쿨러에서 불뿌리는 것도 이쁘네요.




아직 발전이 늦은곳인가 봅니다.



나무없는 산이 패턴이 되는군요.




어느나라에서나 시골의 모습은 정겹다는 생각~~



낙타의 행열이 장관입니다.



이런류의 사진 참 좋습니다. 한장이라도 건져봤으면...



옅은 안개속에 이동하는 무리들~~ 작품 좋습니다.



태고의 신비를 가진듯한 숲입니다.



물이흐르는 모습인데... 혈관 같습니다.



분화구 위에서 사진한장 담아보는게~~



팽귄가족들이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주네요.



한번 당겨서 어떻게 생겼나 봤습니다.



가족들 다이빙 직전의 모습입니다.





이런사진을 담는 것은 정말 쉽지않을 것 같네요.
항상 날라다녀야 하고....

그런데 충격적인 사실은  A4사이즈에서는 잘나옵니다.
프로그램으로 업을 시키면 15인치 x 22인치까지는 무난하게 나온다는 것이지요.

원본캡쳐 사이즈 1920  x 1080 (풀 HD)
리사이즈 가로 1200
보정 포토샵에서 자동색상 자동컨트라스트

2560 x 1600 픽셀의 한 화면이 400만화소 급의 영상카메라가 나오면 20R 사진은 마음대로 인화될수있는
상태가 됩니다.

공모전에서 영상 카메라 사진인지? 아닌지 구분할수가 없다면
공모전은 모두 영상카메라에서 나오는 작품이 될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초당 25컷 그중에 잘나온 사진한장

사진의 메타정보?? 
제 D3x로 촬영한 화일위에 위의 사진을 갖다 붙이면 그냥 D3x로 촬영한 원본화일이 됩니다.
RAW화일? 요즘 만들수가 있지요.



클릭하시면 1200픽셀사이즈로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