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린 전시 작품 하나 하나 작가의 정성과 혼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경남 지부회원님들의 따뜻한 환대가 가슴 훈훈하였고 잡은 손에 동질감을 느꼈습니다.
(경상도 말로 우리가 넘이가)
경남은 사진의 포인트가 많기로 유명합니다. 수려한 산과 바다를 모두 안고 있어 가는 곳곳이 절경입니다. 그러한 절경과 경남지부회원의 솜씨가 만났으니 그 작품들이 가히 일품이였습니다. 경남 지부에 전시된 작품을 보고 나면 절대로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많은 사진 전시회를 보았지만 특히 경남 지부 전시회는 잘 정돈되고 좋은 작품이 많이 전시 되어 있었습니다.
짬이 나시는 분은 아니 짬이 나지 않는 분도 억지라도 시간을 만들어 축하겸 한번 가보십시요.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혹시 후회되면 저가 책임(?) 지겠습니다.
다시 한번 디팍회원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경남지부 지부장님을 비롯한 미소와님 채은님 회원 회원님들 축하 축하 드립니다.
(특히 토요일 3시 오픈식에 참석하면 200점 포인트도 받는다고 하니 일석이조 꿩먹고 알먹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