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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2월.....

올해도 별로 기억에 남을 만한것이 별로 없는
그야말로 영양가 없는 생활의 연속이었던것 같습니다.

그저 나홀로 중국땅이나 어슬렁 거리면서 여기저기 기웃거린것이
전부 다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올해의 마지막 욕심이라면.....

눈덮힌 백두나  중국 옛모습에 내린 설경이나 촬영해 보았으면 하는것이
하나 남아 있네요....

이에 슬슬 또한번의 여행을 준비할까 합니다.


함께 떠나시고 싶은분이 계시면 연락 주세요....(한달 이상도 좋습니다.)

심양에서의 생활은 모두 제가 무료제공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