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 다음글


오늘 늦은시간에 전체수량

풍경 벽걸이용 500부  풍경 탁상용 500부 생태 탁상용 500부 전체가 제 사무실로 보내왔습니다.

풍경 벽걸이용의 경우 작년 달력보다 상당히 두터운 종이를 사용했더군요.
그래서 포장을 어떻게 해야할지? 연구를 해야합니다.

탁상용의 경우는 개별 포장이 아직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하루이틀뒤 도착할것 같습니다.
사유인즉은 규격으로 맞춘게 아니라 규격과 달라지면서 봉투가 맞는게 없어서
별도 제작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스티커 부분은 토요일 검은색으로 제작해두었는데...ㅠㅠ
막상 달력에 붙여보니 테두리부분과 광택지를 사용하여 조금어색한듯하여
좀전에 홈인하여 흰색으로 만들어보니 흰색이 더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그냥 스티커로만 보는것과 붙여보는게 다르게 느껴지는군요.

할수없이 전체수량을 흰색으로 다시 제작하여야 할것 같습니다.
약 3~4시간의 소요가 되겠지만... 그래도 이쁘게 나올수 있다면 해야지요.

탁상용 달력을 받으시는 분은 검은색 스티커와 흰색 두가지가 모두 받게 됩니다.
수량은 앞뒤면을 붙일수 있도록 한장의 달력에 2장이 교부되며
검은색은 이미 출력을 해놓은 부분이니 다른곳에 활용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재무국에셔 파악한 숫자에서
지금까지 입금된 부분에 풍경 탁상용은 490부로 완료상태입니다.

벽걸이용과 생태 탁상용 달력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올해의 달력 공구는
수량부족으로 협회에서는 도움이 전혀 없는것 같습니다.
보고된 사항에서 보면 1000부 소진시 500부 분량의 판매분은 협회의 수익금이 되는 상태인데...
지난해 단일종목 700부 제작으로 70만원의 수익금이 생긴것에 비하면
상당히 안타까운 것 같습니다.

달력의 종류를 늘이다보니 아무래도 힘들고...
또한 견본판을 만들지 않고 진행을 해야하는 현실이라 대량구매의 기회등을 모두 놓친것 같습니다.

모든 달력의 사진들이 해묵은 사진들을 사용하는 반면
협회는 해마다 새로운 달력을 만들어가는 상태이니 여러가지 걸림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작업체의 의견에서는
사진에 대한 품질은 상당하고 좋지만... 사전 견본을 만들어서 돌리지 않는이상
대랑주문을 받기가 힘들것이라 하는군요..ㅠㅠ

다음년도는 아주 빠른시기에 다시 시도를 해보는수 밖에 없을 것같으며
그때는 몇백부의 견본을 만들어서 판촉을 하는방법을 연구해봐야 할것 같습니다.

회비의 수입으로 하자면 조금 잘 운영이 된다면
올해의 부분도 완전 소진시는 50명 이상의 정회원이 가입하는 효과를 가질수가 있는부분인데...

올해는 여러종류의 달력을 만들었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을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수량증대를 위해 스티커까지 직접만들어서 보내는 방식을 적용했지만....
현재는 기금조성은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남은 수량에 대하여 회원여러분들이 많이 구매해주시면 그래도 약간의 기금은 조성되겠지요.

택배발송은 탁상용 개별 포장이 도착해야 가능합니다.

제작업체에서 개별작업을 하게 되면 현재 공급가에 공급을 받을수 없으니까...
포장과 발송부분등는 지난해와 같이 사무실직원들을 동원 해서 보내게 됩니다.
어떻게던 조금이라도 싸게 공급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죠..^^

최대한 빨리 포장하여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