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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청송군청 홈페이지에 아래글을 올려 두고 우리 디사협에도 간접적으로 해당이 된다싶어 참고로 올려 둡니다
아래와 같이 내용 전체를 그대로 복사한것입니다



~~~~아~~래~~~~~

청송군청 자유게시판에서 "주산지"라고 검색해 보면 해마다 군청에게 건의사항들이 자주 올려진 내용이지만 그동안 군수님과 담당공무원들은 주산지를 과연 관리 하였다고 볼수 있는가?

 

저도 전화로 담당자라는분과 지난해,지지난해 두번이나 당부의 말씀을 올렸으나 조금도 변함이 없는 군 행정의 한계인가봅니다

지금도 비록 늦은감이 있지만 지금부터라도 살려야 하는 이유를 다시한번 설명 드려 보겠습니다

 

첫째,청송의 관광지 를 첫손에 꼽는다면 주왕산입니다

그 다음이(관광인원 비례로 봐서) 주산지이고요

그런대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원래 관광명소는 전국에 사진가들이 다 알려 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입니다

주산지는 전국의 사진가들이 우리나라 10대 명소로 손꼽히는 희귀한 풍광의 매력으로 널리 알려저있는 과히 우포늪과 비교가 될만한 명소입니다

 

해서, 물안개가 피는 가을부터 이른봄 까지 사이에는 새벽에 몰려드는 사진사들과 일반 관광객들이 보통 1~200명 정도가 운집하여 주산지의 새벽비경을 카메라나 눈으로 담으려고 장소다툼까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곳이며 버스를 대절하여 몰려오는 곳 입니다

그런 중에 각자가 담아간 사진들을 웹상에 올려짐으로, 해마다 찾아보는 명소의 과정이 이루워 지는곳인대..

 

둘째,관리를 하고있는 청송군은 과연 관리를 어떻게 하였나요?

예산편성을 하여 사진의 특성을 모르는분들이 포토죤을 만들었는지 진정 사진을 담으러온 사진사들은 전국각지에서 천리길을 밤새도록 달려온 열기처럼 좋은 사진을 담으려는 열정이 있기에 엉뚱한곳에 사람이 다니거나 사진을 찍는곳으로 한정 시켜두어서 목책을 넘어서 우왕 자왕하다가보니 정작 들어가지말아야 될곳 까지 오히려 자연스럽게 들어가지는 꼴이 자연스럽게 되고 말았고 간혹 어쩌다가 관리인이 오는날은 어김없이 사진가와 관리인의 고성이 오고가는걸 봐서는 안될 장면들도 수시로 보는 형편이였습니다

 

이는 청송군이 오히려 목책을 넘어서 들어가라는 것과 다를봐가 없습니다

천리길을 달려온분들이 좋은 사진을 담을수있는 장소만 지대로 만들어 놓았다면 그들이 왜 들어 갑니까?

주산지에 사진가가 더 많이 갑니까?

아니면 관광객이 더 많이 갑니까?

우포늪처럼 관광객이나 사진가나 아마도 비슷한 숫자 내지는 주산지 같은 곳은 오히려 사진가가 더 많을걸로 봅니다

 

요줌처럼 계획된 군 행정 사업이 얼마나 발달 되어 있습니까?

청송군으로서는 전국을 통 털어서 주산지 처럼 수중 식물이 이렇게 아름답게 존재되어있는곳이 어디에 또 있습니까?

엄청난 예산을 들여 도로가를 보기좋게 환경작업을 한답시고 만들어 놓은 졸작에 비하면 그 예산의 몇 천배의 가치성을 가진 자연의 산물인 주산지야 말로 청송주민 전체가 관리비를 따로히 내어서라도 관리가 되어야할 엄청난 경제성과 가치성을 가지고 있는대, 그리고 한두사람의 건의도 아닐진대 이처럼 방치만 하여 둔단 말입니까?

 

셋째,보존의 가치성을 군청에서 인지하고 계신다면 저가 좋은 방안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광인의 입장, 사진인의 입장에서 그리고 그들과 상대적인 진정한 청송군청의 입장에서 볼때 청송군이 지금도 명맥을 이루어 가고는 있지만 좀더 현실적인 복구만 잘된다면 얼마든지 청송의 발전에 큰 도움이되는 보배같은 주산지를 만들수 있는 방안이 있다는 말입니다

 

이상 위에서 나열한 내용들을 토대로 부디 청송군은 적게보면 청송군 자체의 일이지만 주산지 처럼 귀한 자원은 대한민국관광지라는 한분야의 획을 그을수 있는 부분이라고 제발 인식들 좀 하시고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보존 될수 있도록 바라겠습니다

 

귀중한 자연의 유산을 관리하지 못하고 방치하다 싶이 하는건 어떤면으로 봐서는 직무유기일수도 있습니다

부디 주산지에 관하여 관심을 가져 주시고 그 방안이 저에게 있다고 했으니 청송군청에서 저와 직접 대화로라도 주산지를 좀더 이해하여 보존의 길로 가 주시기 바랍니다

 

삼척시 소속인 무건리 이끼계곡도 저가 수차례 아깝고 안타까워서 건의를 드렸더니 담당부서가 서로 미루다가 결국은 전국제일의 이끼계곡 보존은 보존되로 안되고 무단 방치하여둔 관계로 관광객이 떨어저 죽는 불상사 까지 금년에 일어났습니다

 

저는 진보에서 청송 최초로 썬-마트를 하던 사람입니다

저의 인생의 잊지못할 추억이 있는 청송이고 사진인으로서도 도저히 볼수없는 지경까지 가 버린 주산지를 복구,보존하는대는 전혀 사심없이 충언을 드릴작정입니다

 

끝으로 만일 주산지가 관관 명소로 부터 정영 명성이 멀어지는 지경이 된다고 판단되면 지금 쓰고있는 이 글을 근거자료로 시작하여 관계 책임자부터 담당자 까지 법적인 투쟁을 할것을 먼저 밣혀두는바입니다

 

저의 글을 곡하게 보시지 말고 주산지를 사랑하는 국민으로 봐 주시고 결례가 되는부분이 있다면 이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