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entertainment 부문 수상작 이로군요.
장승 깎기의 명인 김종흥(타목)씨가 강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역동적인 모습으로
장승을 깎고 있는 모습이네요
중앙일보시사미디어 박상문기자의 작품입니다.
중요무형문화재 제108호 목조각 이수자인 김종흥씨는 그가 만든 장승이 무려 3,000 여 개로
국내는 물론 미국,러시아 등 세계 각 국에 세워져 있다고 합니다.
특이한 복장과 함께 역동적인 모습으로 장승깎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전통문화에 대한 대중의 호기심을 높여주는데 커다란 역할을 했습니다.
장승깎는 모습을 가장 역동적으로 촬영하기 위해 3개의 조명을 이용했고
또한 사진의 집중도와 극적인 효과를 위해 새벽 늦게까지 촬영했다고 합니다.
사진 올리때에는 작가 및 출처등의 정보를 정확히 알리는것도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