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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올리실때 장르선택에 신중을 기해주셔야합니다 회원님들...

지금도 보면 누드인데 엉뚱한 장르를 선택한 경우가 종종 보입니다.
만약 추천수가 25이상이 되는 경우 메인플래쉬로 빠지고 일반인이 볼 수 있기 때문에

해당 사진을 강제삭제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경우 정중히 장르만 고쳐주지 못할 수
있어 뭐 꼭 지워야하는냐..라고 섭섭한 이야기가 오고갈 수 있습니다.

추천갤러리의 사진은 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처리되어 노출됩니다.  누드만 빼고요..
누드를 엉뚱한 장르로 선택하였다면 어떻게 될까요??? 협회가 비난 받을 수 있습니다 ㅜㅜ

또 한가지 더요...

올리신 사진은 공모전에 제출할 사진은 아니시지요?
괜히 이 사진이 내 사진이라고 노출 시키시고 공모전에 응모하여 회원간 불협화음을 일으키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깨놓고 이야기해서 제 사진을 이것이것을 공모전에 제출할 것이다라고 슬쩍 흘리면 심사위원들
제 사진 높은 점수 줄 수 밖에 없습니다.  전산팀장이니까 두눈 부릅뜨고 누가 내사진 점수 얼마주나
보고 있는데 말입니다..

조직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은 그만큼 도덕성이 높아야 한다고 봅니다.
인과관계의 넓이를 이용해서 사진을 흘리고 공모전에 제출하는 일이 없었으면 하는 바램에
몇자 적었습니다.

저의 사견이며 협회의 입장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