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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11월 1일은 한국디지털 사진가 협회 울산지부가 울산광역매일 신문사와 누드촬영대회 협약식을 가지는 날입니다. 좀처럼 입지않는 양복을 챙겨 두었습니다. 울산광역매일신문 전면에 대문짝 만하게 게제 한다고 하니 이거 참 난감하기도 하고, 기분이 좋기도 합니다. 디사협 산하 울산지부가 알려지매 우리 디사협의 인지도도 동반 상승하는 격이니 두마리 토끼를 잡는, 아니 그 파생효과는 대단할 것으로 믿습니다. "나비의 날개짓" 너무 거창한가요? 그러나 우리 사협의 회원 한 분, 한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 정말 큰 태풍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 촬영대회에는 네명의 모델과 함께 합니다. 좀처럼 대하기 힘든 설정입니다. 이 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루어지고 마칠 수 있도록 지금 울산지부회원님들이 머리를 맞대고있습니다. 열심이 준비 하겠습니다. 디사협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애정으로 울산지부에 힘을 주십시요 비가 오고 난 후 기온이 상당히 떨어 진다고 합니다. 출사 가실적 방한복 잘 챙겨 가시고 건강관리 잘 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울산 지부장 탄경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