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제조원: Canon카메라모델: Canon EOS 5D Mark IV플래시: Flash did not fire, Auto초점거리:조리개변경:노출방식: Manual control노출모드:노출시간:노출보정:W/B: Auto white balanceISO: 3200촬영일자: 2025:06:21 10:00:49
530-217-1[고령 김면장군 유적지에서]
대가야의 정신 문학를 찾아서...
지난달 ~ 벌써 한달이...
인문학 여행중에
경북 고령군에 있는 조선시대 유적지로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 하다가
순국한 송암 김면 장군의 묘소, 신도비, 도암사, 도암재, 도암서당을 일괄 지정한 사적지 입니다
1988년 9월 23일 경상북도 기념물로 지정했구요
입구의 비석에 적힌
"오로지 나라만 있는 줄 알고
내 몸은 있는걸 몰랐다"
라는 글귀는
나라에 대한 충성심을 찾아볼 수 있었죠.
지금도 충성심이 있는 나라 지킴이가 있기를 바래봅니다.
비는 내리고 있었지만 능소화가 피기 시작할 무렵에
기와 담장에 2~3송이 어우러져~ 피고있 능소화가 있어서 어찌나~ 귀하고 방갑든지요!!
이곳에는 베롱나무도 많이 있었지요
시기적으로 일러서 아직
꽃이 필때 가면 후회는 안할것 같았답니다!!
기회 만들어 가고 싶은 곳입니다
전국적으로 비 피해가 많아서 뭐라 위로의 말도 어찌 전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하루속히 일상으로 회복해야 할텐데요!!
간절한 마음으로,,,,, 빌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