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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마침 초청해 주신 이병준 작가님 덕분에 멋진곳 구경도하고 사진도 담고

막걸리와 떡도 그리고 맛있는 안주도 잘 먹었습니다.

친절히 대해 주신 이병준 작가님의 집안 친척님들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