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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유도 서울지부 7월 정기모임.

 

오랫만에 일하던 시간에 틈을내어 참석했더니 낯설은 신규 회원님들이 절반도 넘는다.

 

자주 참석해야 얼굴과 이름을 익힐텐데....    마지막까지 함께하지 못하고 떠남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