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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참석한 교육 정모에서

유익한 강의와 많은 분들을 만나 즐거웠습니다.

 

 정모 가는 길에서

 

 많은 분들을 만날수 있을까, 혹 저 분은 많이 잡으려고...

 

 첫 모습을 보여 주신 분들은 막삼파님과 임영길님

 

 진지한 이야기가 들리지는 않지만...

 

 임영길님의 모습에서 강한 포스가...

 

 왜 캔이 두개가 거기에 ...

 

 많은 분이 오셨는데 누구신가요?

 

 반가운 분들의 얼굴 입니다. 엉 그런데  한 분은 어디에 빠져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