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신불산 국립공원 파래소 폭포에서
나는 아직 촌년인갑다
계곡에서 비키니 입은 외국인들의 등장에
당황하는건 비키니 입은 그녀들이 아니고
그곳에 놀러온 나를 포함한 국내사람들이였다
그녀들의 당당한 물놀이에 내가 할수있는건
대놓고 찍은 도촬이였다
아주 많이 아쉬운건
쭈욱 당겼지만 당겨지지 않는 렌즈가
못내 아쉬웠다 ㅎㅎㅎ
도촬 다 끝내고 근처 암자에 들러
바람도 쐬고 즐거운 하루였다
얼마전 신불산 국립공원 파래소 폭포에서
나는 아직 촌년인갑다
계곡에서 비키니 입은 외국인들의 등장에
당황하는건 비키니 입은 그녀들이 아니고
그곳에 놀러온 나를 포함한 국내사람들이였다
그녀들의 당당한 물놀이에 내가 할수있는건
대놓고 찍은 도촬이였다
아주 많이 아쉬운건
쭈욱 당겼지만 당겨지지 않는 렌즈가
못내 아쉬웠다 ㅎㅎㅎ
도촬 다 끝내고 근처 암자에 들러
바람도 쐬고 즐거운 하루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