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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정방사에서 바라본 黎明

새벽의 산사의 여명을 보기 위해 수원서 새벽 2시도 안되어 쉼없이 달려갔다.

가는 동안 비바람도 불고 도중에 포기할까 생각도 했는데

 

아들에게 보여줄 여명의 느낌을 전해주지 못하드라도 도중에 포기하지 않는 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해 조금 무서워도 새벽에 해도 뜨기 전에 정상에 오르니

확인하지 않고는 모를 별천지다

 

밝은 태양이 아닐지라도 오히려 운무가 더욱 짙었고 가슴 벅찬 여명을 보았다.

달리는 내내 자던 이놈이 이렇게 힘들게 왔음을 이놈은 알런지 이 가슴 벅찬 느낌을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라도 기억을 하길 바란다.

 

아들아 네발아래 구름이 있고 강과 호수가 있고 산이 집들이 있음이

가슴 벅차지 않니?

 

새벽에 지붕에 빛이 하늘을 닮아 푸른 빛이 돌고 

방에서 비추어 나오는 빛또한 감동이었다.

이 느낌을 아들도 알아 주었음 좋으련만 ..........

 

 

 새벽에 오니 협회 교육국장님부터 여러 작가분이 조금 있으니

 하나둘 나타나시는데 정말 부지런들 하시고 열정에 또 한번 감탄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