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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캐나다도 연 3일 30도를 웃도는 날씨였어요.

온타리오 호수에 있는 체리비치란 곳을 5년 만에 다시 한번 가보았답니다.

모든 것이 변한 것은 없는데 제 나이만 세월이 흐른 것 같더군요.

시원함을 전해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