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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이곳을 떠날 수 없던 곳..

형언할 수 없는 색감과 여유로움이 나를 놓아주지 않는다.

울아들..모기한테 수혈해가면서도 옆에서 잘도 참아준다.

12시가 넘어서야 이자리를 떴다.

이른 새벽 다시 오기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