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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에서

 

 

 

 

아플수도 없는 40대

오늘 아침 친구의 자살 소식을 들었다.

이렇게 빛이 있고 죽은듯 담벼락에 겨우내 겨우 흔적만 붙어 있던

담쟁이도 다시 살아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