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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시꽃을 담으려고 하는데 자꾸만 한 가닥이 뷰파인더를 가린다

음주촬영은 안되는 건데....

장연님은 브이님에게 "이거 잡어" 과감히 명한다

그러며

자기가 누나라고 우겨댄다

끝내 민증까고 한바탕 너도 웃고 나도 웃는다........"푸하하"

장연님은 65년인데 브이님이 59년이 아니고 69년 인줄 알았단다

접시꽃이 따라서 웃는다

누님생긴 브이님은 붉그레 웃음이 끊이지 않는다

좋것다 '접시꽃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