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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호 창가로 화사하게 산수유가 피었습니다

여기저기 걷는이가 늘어 갑니다

"저기 산수유 찍어봐요" 지부장님의 명(?)이시니 거역할 수 없어

핸폰을 들고 점심시간 산책길을 나섰습니다

 

홀에서는 간호사의 피아노 반주가 곱게 반겨주고

돌담으로 진달래가 예쁘게 반겨줍니다

드뎌 드뎌 산수유가 핀거리

아~ 꿀벌이 먼저알고 여기저기 읭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