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다녀간 관곡지의 연꽃천지......
배배꼬인 세상의 한단면이 이리도 힘든지....
자연은 자연에게.....
관찰자의 눈에는 참다운 관찰을 할수 있도록 인공의 손짓은
나자신부터 자제를 하여야 되겠다.
내 자신부터 피사체를 더욱 소중히 여겨야 되겠다는 생각이다.
오래간만에 다녀간 관곡지의 연꽃천지......
배배꼬인 세상의 한단면이 이리도 힘든지....
자연은 자연에게.....
관찰자의 눈에는 참다운 관찰을 할수 있도록 인공의 손짓은
나자신부터 자제를 하여야 되겠다.
내 자신부터 피사체를 더욱 소중히 여겨야 되겠다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