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진정한 꿈과 행복을 외면해 버렸단 말이야...
아빠^엄마가 왜 안올까...
********** 어느날엔가 해 질녘 한적한 바닷가 마을 저~편을 걸으면서...
후회와 기다림에 안타까운 시간을 색바랜 렌즈로 상상해 보았다.
*<밑에서 두번째 사진 속 아빠와는 사적애기와 명함으로 샷을 했슴.단 내용은 상관없슴>
난^진정한 꿈과 행복을 외면해 버렸단 말이야...
아빠^엄마가 왜 안올까...
********** 어느날엔가 해 질녘 한적한 바닷가 마을 저~편을 걸으면서...
후회와 기다림에 안타까운 시간을 색바랜 렌즈로 상상해 보았다.
*<밑에서 두번째 사진 속 아빠와는 사적애기와 명함으로 샷을 했슴.단 내용은 상관없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