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경기지부 수원지회 회원 온라인 사진 전시회를 실시합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1. 작가명 : 경기지부 수원지회 회원 사진전시회
'어둠이 깊을수록 등불은 빛난다’
온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로 인해 우리는 모두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열심히 살아가고 작가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렌즈로 담아 전시회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카메라 렌즈를 통해 삶의 모습 곳곳에서 저마다의 생각과 마음, 삶의 자세를 풀어놓는 회원님들은 모두 훌륭한 이야기꾼이라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이 꿈꾸는 아름다운 세상을 작품을 통해 소통하며 한 작품 한작품이 여러분의 삶을 편안하고 풍요롭게 만들길 바랍니다.
이제는 차가운 기운이 서서히 가시고 따스한 기운이 올라와 영롱한 물방울이 틔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힘든 현실도 이처럼 따스해지길 바라며 어둠이 깊어지더라도 굴하지 말고 등불을 밝히는 회원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경기지부 수원지회장 덕산 장무상 올림
http://www.dpak.or.kr/2019/sub9/sub_album.aspx?id=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