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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난 내 사진을 팔아 본 적이 없습니다.

아니 사겠다고 한 분이 없다고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아요.

기사를 읽다가 재미난 글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사진의 가격을 현실적이면서도 재미있게 분석한 글입니다.

사진을 작품과 제품으로 보는 시각이 좀 엉뚱한 생각일지 모르지만

일부 공감가는 얘기도 있네요.


중앙일보 주기중 기자의 기사

http://news.joins.com/article/18872483


에디션(edition)은 원래 초판, 재판 등의 판을 의미하며 인쇄물을 뜻하기도 합니다.
미술에서는 한정된 수로 제작되고 전시, 판매되는 작품을 뜻하는 말이지요.
판화의 경우, 대부분 에디션으로 제작되고, 사진 작품도 에디션으로 유통될 수 있다고 합니다.
현대 미술의 멀티플에 있어서도 에디션이 언급되고 있고,
뒤샹 Marcel Duchamp(1887~1968)은 일찍이 몇 개의 작품을 복수로 제작해 유통시킨 바 있습니다.
[출처]네이버 지식백과 - 세계미술용어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