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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부 회원 여러분!


지난번 협회장에 출마하여 본의 아니게 강압적인 술책으로 저지당한

이종은입니다.

저를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억압과 모든 방해속에서 제3기 협회 임원이 선출되어 앞으로  보다 나은

협회 미래를 위해 전진하리라 굳게 믿습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2017.06.01


     이 종 은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