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9시쯤 심사위원장님으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충남지부에서도 용비지 출사포기하셨다고...
결국 용비지 출사는 다음으로 미룰수 밖에 없겠습니다
용비지 2Km 전방에서부터 전면 통제중이라고 하는군요
잔인한 4월....ㅠㅠ
너무나도 힘든 4월~
4월 교육정모는 영동 과일꽃 팸투어로 대체 할까도 싶었지만
회원님들의 포인트 휙득의 기회를 한치라도 무산 시킬수는 없기에 강행할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은 유채꽃과 진달래에 촛점을 맞추고 지금까지 인터넷을 뒤집어 보았습니다
근거리로는 강화고려산 진달래 축제가 적당하지만 그곳도 구제역에 의한 통제가 심할것 같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결국 간단히 소화묘원으로 정모를 치루어야 할듯 합니다
일출전 모습과 일출및 운해를 담은후 식사를 하고 해산입니다
만나는장소 : 소화묘원 정상
만나는시간 : 오전 5:00
지 참 물 : 삼각대, 방한복
※일출전 여명이 아름다운 관계로 만남시간을 변경합니다


※사진은 퍼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