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東谷입니다.
먼저 협회임원의 한사람으로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협회를 운영함에 있어 작금의 상황에 이르게 된 점 저도 심히 안쓰럽고 답답한 마음을 금할길 없습니다.
이번 이뿌 경기지부장의 해임 건에 대하여는 경기지부 4월 12일 원당목장 정모에 참석 하시여 협회의 입장과 지부회원님들의 의견을 나눠 보는 자리로 하였으면 합니다.
이후 경기지부 회원님들께서는 할말이 많으시더라도 더 이상의 온라인상의 댓글은 참아주시고 정모에 많이 참석 하시여 건설적인 많은 의견을 나누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東 谷 육춘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