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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의 과제작 주제를 공지합니다.


3월의 주제는




                    "


이미 입춘, 우수가 다 지나고, 수일 내로 경칩에 개구리만 튀어 나오면 되는 

봄기운이 완연한 시기입니다.

주제를 "봄"으로 하려다가 "봄소식"으로 한 이유는  

우리들이 '아~ 봄이구나, 봄이 왔어!!' 라고 느끼는 여러가지 상황들이 있을텐데

바로 그런 봄이 우리 곁에 왔다고 느끼신 모습을 담아보면 어떨가 해서

"봄소식"으로 조금 구체적으로 주제를 정해 보았습니다.


이제까지는 과제작에 촬영시점을 한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달부터는 촬영시점을 한정했으면 합니다. 

이미 야생화로,  남녘의 이른 꽃소식으로 봄소식을 접하셨겠지만

매달 같은 주제를 갖고, 함께 적합한 이미지를 찾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크게 다른 의견이 있으시거나 하는 것이 아니면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이제 우리 곁에 와있는 봄을 눈으로, 몸으로 느끼고, 담으러 나가시죠~



늘 하던 방식으로 제목 맨 앞에 [3월 과제] 라고 하시고 각자의 제목을 달아주세요....